김철민 근황, 구충제 펜벤다졸과 항암제 타그리소 효과

김철민 근황,

구충제 펜벤다졸과 항암제 타그리소 효과


​  폐암 투병 중인 김철민이 근황을 알렸다. 구충제 펜벤다졸 복용과 항암제 타그리소가 효과를 본 것이라고 하며 암환우들과 팬들에게 희망을 알렸다. 김철민은 지난 해 8월 초에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그때 종양의 크기는 4.25cm였고, 간, 림프, 뼈 등에 암세포가 전이된 상태였다. 

<유튜브 영상이 이상하여 보기가 좀 어렵지만 얼굴이 정말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유재석 등 많은 연예인들이 김철민을 응원하며 병문안도 갔었고, 그때 고맙다고 하며 힘들어 하는 모습이 기억난다. 그런데 지금은 폐종양이 3.53cm로 줄었고, 간에 있던 암세포 4개중 3개는 사라졌고, 나머지 1개도 미세하게 남아 있다고 했다. 


  지난 해 10월 펜벤다졸을 복용하기 시작했다고말했는데 지금도 일주일에 3번 복용한다고 했다. 항암제 타그리소는 매일 복용한다고 했는데, 이게 암을 이기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혈액 검사도 받았는데 모두 정상으로 나왔다고 하며, 하느님께 기도를 드렸는데 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낀다고 말했다.


  자신을 믿고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고맙다고 전하며 몸이 완쾌되면 반드시 몇배로 돌려드리는 인간 김철민이 되겠다고 했다. 대한민국의 모든 암환우들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하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하루빨리 김철민이 건강을 되찾아 대학로 무대에서 즐거움을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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